호주에서 워킹 홀리데이를 연장하는 방법

2019년 7월 1일부터 호주의 워킹 홀리데이 메이커(워홀러)는 최대 3년까지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호주에서 지내는 기간과 여행용 예산을 늘리고 싶은 분들께 희소식이지요, 이제 18~30세의 워홀러는 최대 3년까지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정규 워킹 홀리데이 비자(서브클래스 417)는 최대 1년 동안 유효합니다. 그러나 워홀 첫 해에 지방에서 3개월(88일) 동안 1차 산업(예: 농장일)에 종사한 경우, 추가로 12개월 동안 유효한 두 번째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탑엔드의 망고 줍기부터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마가렛 리버 지역의 포도나무 가지치기까지, 호주에서 농업 일을 할 수 있는 선택지는 아주 많답니다.

호주에 더 오래 있고 싶으시다면 2019년 7월 1일부터 워킹 홀리데이 비자가 있는 경우 세 번째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해에 지방에서 "특정" 유형의 일을 6개월 이상 하기만 하면 된답니다. 비자와 관련된 최신 소식을 전부 확인하고 싶으신가요? 여기를 클릭하세요.

YHA는 워킹 홀리데이를 위한 완벽한 베이스를 제공해드립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던스버러의 과수원에서 과일을 줍고 포장하는 일부터 뉴사우스웨일스 해변의 코프스 하버에서 블루베리를 줍는 것까지, 호주에서는 언제든 제철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또, 도시에 있으면서도 이런 일을 할 수 있답니다.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에서도 교외 지역의 포도밭에서 일을 할 수 있죠!

여기에서 호주 전국에 있는 YHA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 여기에서 YHA가 특별히 제공해드리는 워홀러 정보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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